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전남」 3기 현장학습 대중음악영역

by 전남복지재단_자원연계 posted Oct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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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시 : 2018. 10. 14.(일)
2. 장       소 : 광주 우치공원, 문화예술회관

3. 영       역 : 대중음악영역
4. 참  가  자 : 33명(대멘토 1, 대학생멘토 2, 멘티 30)
  5. 주요내용
   - 멘토와 멘티들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문화체험시간 마련

   - 공연을 관람하여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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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체험수기

 

(멘토)

        어릴적부터 재밌고 좋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는 우치공원에 창의학교 전남친구들과 함께 간다는 생각에 들뜬 기분이었다. 함께 놀이기구를 타면서 아이들과 친해진 계기가 되었다. 이번 공연은 쉘위댄스를 관람했는데, 우리가 3기 스테이지에 선보일 댄스, 가요,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뤄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되는지에 대해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아이들이 진지하게 무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오늘 현장학습에 온 동기를 다른 멘토와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남은 창작교육 회차동안 흥미로운 활동으로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노력해야겠다.

 

(멘티)

         오늘 낮에 패밀리랜드에 갔다. 가족과는 한번 와 봤지만 구들과는 처음이라 너무 좋았다. 놀이기구는 전에 왔을 때와 비슷해 색다른 체험을 하지 못했지만, 저는 친구와 함께 여러 기구를 타고 난 후 짜릿한 느낌을 말로 표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 시간이 낯가림이 있는 친구와 친해질 수 있었다. 같이 저녁을 먹고 우리는 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했다. 오늘 볼 공연은 쉘위댄스였다. 저는 우리 팀에서 댄스를 맡아 집중해서 공연을 봤다. 남녀가 화려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에 관객들은 박수를 쳐줬다. 저 또한 저런 무대를 꾸며보고 싶었다. 당장은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활동해 3기 스테이지에서 오늘 봤던 공연처럼 멋진 춤을 아빠, 엄마 그리고 응원해준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다.

 

(멘티)

          오늘은 창의학교 전남대중음악영역 현장학습 날이었다. 저는 2기에 이어 집에서 멀지만 계속 활동하고 싶어 3기에도 참여했다. 2기에는 비가 내려 우치공원에는 못 가 아쉬웠지만 오늘은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재밌게 놀이기구도 타고 놀아 기뻤다. 그리고 쉘위댄스 공연에 TV드라마에 나오는 뮤지컬 배우가 출연해 노래를 불렀다. 지민 배우였는데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노래할 때 성량이 웅장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선물을 갖고와 관객들과 재미있는 대화를 하는 시간이 인상적이었다. 오늘 많이 웃고 배웠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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